수원시, 설 명절 앞두고 농·축·수산물 원산지 점검 나서

등록일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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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사과부터 밤, 대추 등
명절이 떠오르는
다양한 재료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수원시가
설을 앞두고
관내 주요 전통시장과 도·소매업체 등을 찾아
원산지 표시 여부 등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 이 세 랑 / 수원시 생명산업과 농식품유통팀 ]
설 명절에 사람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가 원산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 대비해서 제수용 음식 위주로 점검을 하고 있고,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표시 방법을 옳게 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사용으로 많이 쓰이는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합니다.


점검반은
진열된 상품의 원산지가
제대로 표시됐는지,
표시 기준 방법이 맞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수원시의 원산지 점검 덕분에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장 호 진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
생선도 좀 사고 명절 때 먹을 게 있나 싶어서 시장에 왔어요. 시에서 나와서 이렇게 원산지 확인을 해주니까 더 안심하고 우리가 먹거리를 살 수 있죠.

 

수원시는
오는 30일까지
원산지 표시 점검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수원iTV 이근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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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30일까지 제수용 먹거리 원산지 점검 나서
원산지 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기준 방법 위반 여부 등 꼼꼼히 확인
수원시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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