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대형공사장 노동자 대상 진단검사 행정명령

등록일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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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관내 대형 공사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수원시 소재
연면적 1만㎡ 이상의
대형 공사장에서 일하는
상시, 임시 노동자 전체가 대상으로
예방접종과 관계없이
모두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진단 검사는
수원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명령 위반 시
2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거나
방역비용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발생한
수원 확진자 중
77명이 건설 현장 노동자라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조치인 만큼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수원iTV 이근아입니다.

 

> 수원시,  1만㎡ 이상 대형공사장 상시·임시 노동자 전체 검사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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