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나만의 비밀 독서 공간, 광교 푸른숲 책뜰!

등록일
2021-05-14
재생시간
0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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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유리창을 통해
울창한 숲이 한 눈에 보입니다.

 

이 공간에서
엄마와 아이가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치 전원주택을 연상케 하는 이곳은
수원의 광교 푸른숲 도서관
바로 옆에 마련된
‘푸른 숲 책뜰’입니다.

 

내부는 편백나무와
따뜻한 조명으로 꾸몄고,
냉·난방시설이 모두 완비돼 있습니다.

 

> 독립적인 독서 공간, 광교 푸른숲책뜰 큰 인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요즘,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양 지 혜 / 수원시 영통구 하동]
공원 안에 있어서 어디 놀러온 기분도 나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거.
좀 프라이빗하게, 언택트할 수 있는 게 좋은 점 인 것 같아요.

 

‘힐링’을 테마로 하고 있는
광교 푸른숲 도서관은
자연을 최대한 활용해
독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윤 오 복 / 수원시 광교푸른숲도서관 팀장]
푸른숲의 경사면을 활용해서 지어졌고, 보시는 바와 같이
넓은 창을 통해서 숲속 공간을 조망하게 돼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맞는 독서공간으로 지금 시민들한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푸른 숲 책뜰 이용 시에는
도서관을 먼저 방문해
체온 체크 및 방문자 등록 등의 순서를 거치게 되고,
도서관에 비치된 책들은
소독을 통해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5개 동으로 이뤄진
푸른 숲 책뜰은
매 월 1일,
수원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수원iTV 이근아입니다.

 

> 자연 그대로를 활용해 지어진 광교 푸른 숲 책뜰